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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일에 또 프리허그를 나가셨나보군요 rasche님? 이제 어느덧 2009년입니다. 2008년에 실타래를 통해 만날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. 2009년도 원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며(부대에서 삽질을 영차영차 잘하시라는 의미는 아니고..) 몸 건강히 군생활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.
결국 못나갔습니다 ㅠ 이삿짐 정리하다보니까요 신청자도 아무도 없었고 - 2008년엔 반가웠습니다 :)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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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일에 또 프리허그를 나가셨나보군요 rasche님?
이제 어느덧 2009년입니다. 2008년에 실타래를 통해 만날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. 2009년도 원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며(부대에서 삽질을 영차영차 잘하시라는 의미는 아니고..) 몸 건강히 군생활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.
결국 못나갔습니다 ㅠ 이삿짐 정리하다보니까요
신청자도 아무도 없었고 -
2008년엔 반가웠습니다 :)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.